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윤상현 의원이 지난 9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당 부활과 정당정치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국민담화기자회견추경호윤상현한동훈국민의힘인간적신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강선우 1억 '공천 정가' 확인…이런데 민주·국힘, 2인선거구 증설?"'구속 연장' 尹 "상처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화이팅"관련 기사[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황제조사·특검거부·소환불응 수사망 피했지만…김건희 결국 재판行국힘, 한덕수와 11일까진 단일화 담판 전망…韓, 당밖서 몸값 높일 듯[뉴스1 PICK]권성동 "한덕수, 국민의힘 경선 출마 안 한다"이재명, 尹 12.3비상계엄 첫 반응…"가짜뉴스야,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