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JTBC '장르만 여의도'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명태균 씨와 전화통화한 내용과 관련해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죄'는 충분히 성립하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갈무리) 관련 키워드박주민더불어민주당.김건희3차특검법안14일표결거부권행사28일재의결윤석열공천개입공천업무방해죄확실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