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 "용산, 텔레그램에서 시그널로 갈아타"…혹 여사와 소통?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면담을 하고 있다. 한 대표 옆 '빨간파일'은 이른바 한남동라인 8명 이름과 쇄신 사유가 들어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윤석열김건희김여사라인한남동라인윤한면담빨간파일신지호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관련 기사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장동혁·한동훈 '당게 사건' 위험 수위…"지선 악영향, 당 소멸할 수도"한동훈 "난 尹 탬버린 아닌 경종 선택…장동혁 비판 않고 민주당과 싸워"장동혁 '尹 절연' 없이 계엄 사과…당 갈등, 일단 수면 아래로한동훈 "이호선, '金 여사 개목줄' 등 동명이인 글을 마치 우리가 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