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재보궐선거 투표 후 청계천 방문 '청사모', 상인 대표 등 지지자 100여 명과 산책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외국인 관광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환하게 웃음짓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아 자신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산책로를 걸으며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청계천 복원 관계자, 청계천 상인 대표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청계광장부터 성동 신답철교까지 약 5.8km를 함께 걸었다. 2024.10.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