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가 나눈 카카오톡.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윤석열카톡메시지문자2천건윤석열문자체리따봉대통령실친오빠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관련 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