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가 나눈 카카오톡.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윤석열카톡메시지문자2천건윤석열문자체리따봉대통령실친오빠박태훈 선임기자 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관련 기사대법 배당도 앞당긴 특검 사건…사건 적체에 3개월 규정까지 '이중 압박''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사건 상고심 배당…주심 이숙연 대법관특검, '무상 여론조사' 尹 징역 4년 구형…尹 측 무죄 선고돼야"(종합)'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징역 4년 구형…특검 "정당 민주주의 훼손"'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오늘 1심 결심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