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가 나눈 카카오톡.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윤석열카톡메시지문자2천건윤석열문자체리따봉대통령실친오빠박태훈 선임기자 박민식 "얄팍한 말속임"→한동훈 자필로 "부산 북구 제 고향, 절대 안 떠나"홍준표 "장동혁 미국방문 뜬금없고 허술하기가…로비스트에 당한 듯"관련 기사"김영선 해줘라 했는데 말이 많네" 尹-명태균 녹취록 법정서 재생尹, 첫 법정대면 김건희에 "아이고" 탄식…金, '尹배우자냐' 질문에 머뭇(종합)9개월 만에 법정서 김건희 만난 윤석열 '아이고'…金 "증언 거부"尹부부 9개월 만에 법정 상봉…'무상 여론조사' 재판에 김건희 증인尹 '무상 여론조사' 재판, 김건희 증인 나온다…9개월 만에 부부 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