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가 나눈 카카오톡.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윤석열카톡메시지문자2천건윤석열문자체리따봉대통령실친오빠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제미나이? 李대통령 많이 이상해…이러다 대통령 흑역사 되풀이"정청래 "檢, 남욱에게 '李 지시했다 말하라' 압박…특검 통해 밝혀야"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김건희 구속 만료 보름 앞…특검, 대법원에 영장 직권 발부 요청(종합)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 기일 추가 지정…이달 말 구속 만료특검,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항소심 무죄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