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가 나눈 카카오톡.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윤석열카톡메시지문자2천건윤석열문자체리따봉대통령실친오빠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허위사실공표죄 '행위' 삭제로 李 '유죄' 아닌 면소길 열려"홍준표 "김승원 기소유예? 檢 수사 개판…한동훈, 녹취록 어디서 구했나"관련 기사'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석방…"사법부에 감사"'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보석 인용…이르면 내일 석방(종합)법원, '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보석 인용 '석방''명태균 여론조사' 尹 2심 재판부 "김건희 대법 기다릴 필요있나"'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오세훈 같은 날 항소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