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가 나눈 카카오톡.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윤석열카톡메시지문자2천건윤석열문자체리따봉대통령실친오빠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휴전하자"…배현진 "징계 취소부터, 한동훈 뭘 하든 신경 끄고"전한길 "장동혁, 이준석과 부정선거 2차 토론 나서라…10일까지 답 없으면 또 내가"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김건희 2심 이번 주 시작…1심 징역 1년 8개월[주목,이주의 재판]'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2차 종합특검 출범, 최장 170일 대장정…'노상원 수첩'·'재탕특검' 숙제尹 '체포방해' 2심 내란전담 형사1부로…김건희도 재배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