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측 "젊은 사람은 진급, 난 진급 못해 섭섭해 말한 것뿐"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7일 KBS와 인터뷰 하는 모습. (KB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김대남 대통령실행정관용산십상시40대젊은참모김여사쥐락펴락나이든이는얼굴마담진급못해섭섭십상시는원론적이야기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한동훈 자숙하고 있음 기회 와…지선 참패하면 張 물러날 것"친한계 박정훈 "이준석 경기지사 단일후보 연대시 승산…단 한동훈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