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표결 땐 이탈표 늘어날 수도…"尹탄핵? 절대 안 돼"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지난 7월 20일 오후 울산시 국민의힘 울산시당에서 열린 당원간담회에 참석해 장동혁·박정훈·진종오 의원과 어깨동무하고 있다. 2024.7.20/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친한계만찬박정훈21명현역만찬친윤계20~30명중도40명점점한동훈쪽으로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변호사 시절 투자 사기 당해 돈 다 날려…그 후 해본 적 없어"박원석 "진영 해체는 유시민·김어준이 해…본인들이 윤석열 같다"관련 기사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친한계-이준석, '오세훈 삼행시' 두고 난타전장동혁 공백 파고드는 오세훈·한동훈…보수 주도권 경쟁[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