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일 새벽 4시, 당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천하람 선대본부장이 경남 하동 칠불사 마당에 홍매화를 심기 위해 땅을 파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공천개입의혹명태균이준석천하람김영선하동천불사3월1일새벽4시삽질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동훈 "연어 안 사줘도 나가겠다"…서영교 "쫓겨난 뒤 위상 좀 만들려고"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이준석 "명태균 사건 몰고간 유튜버들…김여사 판결로 팩트 드러나"경찰, '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강혜경 참고인 조사이준석 "장동혁 황교안 길, 반드시 황교안 결과"…연대 적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