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혐의 없음' 결론공익제보자 강혜경 씨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이준석·명태균 사건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혜경이준석여론조사대납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이준석 "명태균 사건 몰고간 유튜버들…김여사 판결로 팩트 드러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명태균 "윤핵관 장난 막으려 尹에 김영선 공천 부탁 문자 보내"본격 궤도 오르는 김건희 '법원의 시간'…총력 방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