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혐의 없음' 결론공익제보자 강혜경 씨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이준석·명태균 사건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혜경이준석여론조사대납한수현 기자 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서울중앙지법, '尹 내란 우두머리' 1206쪽 1심 판결문 전문 공개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이준석 "명태균 사건 몰고간 유튜버들…김여사 판결로 팩트 드러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명태균 "윤핵관 장난 막으려 尹에 김영선 공천 부탁 문자 보내"본격 궤도 오르는 김건희 '법원의 시간'…총력 방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