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혐의 없음' 결론공익제보자 강혜경 씨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이준석·명태균 사건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혜경이준석여론조사대납한수현 기자 경찰, '부정선거' 현수막 달기 운동 단체 대표 압수수색예능 PD 강제추행 사건 검찰로…피해자, 경찰 불송치에 '이의신청'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명태균 "윤핵관 장난 막으려 尹에 김영선 공천 부탁 문자 보내"본격 궤도 오르는 김건희 '법원의 시간'…총력 방어 전망특검, 윤상현·이준석 의원 '김건희 공천개입 재판' 증인 신청'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