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있다'는 말에 칠불사로…현장에서 비례 요청 거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공천개입의혹김건희김영선2022년6월1일보궐선거윤상현에게공천일임.수조물시음이미지떡락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송도' 지명 변경? 신중해야…이미 국제도시 브랜드로 자리"한동훈 "공소청 아닌 공작청 선언"…'수사 적극 협조' 이정현에 반발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이준석 "명태균 사건 몰고간 유튜버들…김여사 판결로 팩트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