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있다'는 말에 칠불사로…현장에서 비례 요청 거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공천개입의혹김건희김영선2022년6월1일보궐선거윤상현에게공천일임.수조물시음이미지떡락박태훈 선임기자 2026 월드컵 첫승에…與 박지원 송영길 최민희 "장하다"김상욱 "제 이름 팔아 이권·자리 약속에 속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