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계엄더불어민주당부승찬공군사관학교경비계엄가능성제로군대민주화국민에게총부리비상계엄북도발시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하필 12월 3일 계엄? 박범계 "황금폰에 쫄아서" 부승찬 "역술인이 점지""12·3 비상계엄이 내란인가" 지작사 국감에서 또 여야 공방軍 "민간단체로 위장해 대북전단 살포? 지시나 실행 없었다"부승찬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수의·경쟁·상생 중 결론 아직"9·19 군사합의 복원에 野 "양보해선 안돼" 與 "사전 준비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