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에서 탁현민 전 의전비서관의 51번째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김정숙탁현민51번째생일사랑하는생일축하파티케잌최측근박태훈 선임기자 韓 "李정권 폭주 저지 누구든 함께"vs 安 "복당 끼워팔기? 분열만 돼"한동훈 "최불암 선생님 끝까지 따뜻했던 어른…영원한 팬 되겠다"관련 기사“교실을 다시 교실답게” 김한수 출판기념회에 文 전 대통령 참석탁현민 "트럼프 혼버거 괜찮고 文 혼밥은 왜?…文과 유튜브 준비 중"탁현민 "누가 文을 물어뜯는다면 나도 물어 버리겠다…그건 사람의 의리"탁현민 "세한도 기증 손창근, 한 분 위해 文 일정 비워…靑현관서 허리숙여 마중"김병민 "탁현민, 잊혀지고 싶지 않은 애잔함 보여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