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024년 4월 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부산진살리기' 부전역 동해선 지원유세에서 정성국 부산진갑, 이헌승 부산진을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제3자특검한동훈정성국국민의힘친한계친한텔방발의할10명도없다서운한말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