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호남 상승세에 민주당 고심…개혁신당은 영남 공략재보선 여진 내년 지방선거까지…각당 대표 리더십 시험대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 및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명필·김선민 최고위원, 조국 대표, 인재 영입 1호인 류제성 변호사, 황운하 원내대표. 2024.8.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혁신당 2기 지도부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2024.8.26/뉴스1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개혁신당.민주당국민의힘한동훈조국관련 기사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네팔 홍수로 한국인 실종…여야 "현장 지원 모든 노력" 한목소리'檢보완수사권 폐지' 여론전…野 "거부권 써야" 與 "해괴망측"(종합)[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李대통령 부정 51.9% 긍정 45.2%…보수 차기 張 15.3%-吳 14.4%-韓 13.3% [한길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