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호남 상승세에 민주당 고심…개혁신당은 영남 공략재보선 여진 내년 지방선거까지…각당 대표 리더십 시험대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식 및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명필·김선민 최고위원, 조국 대표, 인재 영입 1호인 류제성 변호사, 황운하 원내대표. 2024.8.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혁신당 2기 지도부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2024.8.26/뉴스1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개혁신당.민주당국민의힘한동훈조국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한동훈 "한동훈 특별 검사 어떠냐…친민주당 민변이 추천 할 바에야"통일교 파문에 李지지율 0.6%p↓…민주는 3주만에 반등(종합)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조국·한동훈 저울질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