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부겸 상임공동선대책위원장이 지난 3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후보자 대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3.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신경민이재명사법리스크찬바람불면중형예상김부겸공천전당대회침묵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