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일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중마일(중요한 건 일본 마음)'이라고 말한 과거 발언과 관련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라이트김태효김민서가깨끗한우파제정신아냐친일매국병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