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무소속) 의원이 2019년 9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삭발식을 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조국 임명 규탄" 삭발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조국을 통해 86운동권 세력들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그들은 수구세력이자 국가파괴세력" 이라고 말했다. 2019.9.10/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이언주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문재인비판조국임명반대삭발살아있는권력비판지금문재인비판하면안돼윤석열비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李대통령, 19일 與지도부 靑 만찬…외교성과·지방선거 논의이언주, 이창용에 "서학개미 탓 그만하고 환율 대책 내야"이언주, 이란 민주화 시위 강경진압 규탄… “국회 결의안 발의”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