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장관 후보· 방첩사령관· 777사령관 모두 충암고국회 국방위원회 야당 위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병주·박범계·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4.8.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병주더불어민주당육군대장김용현국방부장관경호처장여인형방첩사령관박종선777사령관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장동혁과 동조 단식해야…한동훈 다음 오세훈? 동의 못해"윤건영 "장동혁의 이이제이…한동훈 제거 위해 단식, 이준석과 손"관련 기사'4성 장군' 출신 김병주 의원, 5일 경기지사 출마 선언김병주 "尹 민주당이 군 통닭 예산 깎아 계엄? 장난하냐"與, 오늘 캄보디아행…"의회 권력자들에 협조 강력 요청할 것"김병주 "尹 '다 내 책임, 군인 탄압 마'? 대국민 사기극…그땐 뭐하고 지금 와서"국힘 "김병주, 軍 정치적 중립 위반 강요…사과 거부하면 고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