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1명에 2명의 장군…블랙요원, 기밀 유출, 하극상까지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성일종 위원장에게 정부 측에 출석요구서가 전달되지 않은 것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는 야당 요구로 소집, 정부 측에 출석요구서가 전달되지 않아 신원식 국방부 장관 등이 불출석해 업무보고는 진행되지 못했다. 2024.8.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병주예비역대장정보사하극상사령관여단장특수임무임기제준장2년임기이례적연임정원1명에장군2명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