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확정 후 윤상현, 나경원, 원희룡 후보와 손을 들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윤상현한동훈나경원원희룡윤심이당심당심이윤심해병대특검법4표이탈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與, 비난 논평·브리핑 한 달에 100건 넘어…찌질하고 비겁"조국 "李대통령 자제 요청에도 갈라치기 여전…집권 민주당 정신차려야"관련 기사'혁신 좌초' 극우 난립한 국힘 전대…'7% 자유한국당' 데자뷔국힘, 정부·여당 악재에도 최저 지지율…혁신안·극우·특검 '3대 악재'국힘, 전당대회 시계는 돌지만…당 안팎 내홍에 '그들만의 리그' 우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김용태 거취·국힘 전대 개최 '표류'…새 원내대표 선거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