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홍준표 대구시장. ⓒ 뉴스1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민의힘 신임지도부 만찬에 앞서 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김종인한동훈윤석열홍준표윤과한아직서먹서먹서서히부드러워질것잘될것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혁신 좌초' 극우 난립한 국힘 전대…'7% 자유한국당' 데자뷔[인터뷰 전문]이준석 "봉욱 임명, 민정수석에 의한 檢 컨트롤 테스트용"8월 전대 앞두고 몸 푸는 국힘 당권 주자들…대선 경선 리턴매치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