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 대표로 선출된 한동훈 후보가 2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4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나경원, 원희룡 후보의 축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김종인한동훈나경원원희룡원희룡어쩌다저렇게나가지말라말렸을것나경원말하고싶지가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혁신 좌초' 극우 난립한 국힘 전대…'7% 자유한국당' 데자뷔[인터뷰 전문]이준석 "봉욱 임명, 민정수석에 의한 檢 컨트롤 테스트용"8월 전대 앞두고 몸 푸는 국힘 당권 주자들…대선 경선 리턴매치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