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균 프로젝트? 불가능…득표율 60% 넘은 대표를 어떻게윤석열 대통령이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4차 전당대회에 입장하며 한동훈 당대표 후보와 악수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0일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차 정기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이재명·김두관·김지수(왼쪽부터) 당 대표 후보가 나란히 앉아있다. 2024.7.20/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더불어민주당친명좌장김두관아쉽다이재명비판에만정책대안능력과시해야한동훈윤석열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野 "대장동 항소포기는 '李방탄'" vs 與 "침소봉대 말라"(종합)정성호 "국힘 너나 잘하세요, 이재명 독주 왜 비난…한덕수, 간보기 정도껏"정성호 "드럼통 나경원, 너무 부끄러워…대통령 꿈꾸면서 조폭 살인 수단을"홍준표 "화려한 전과자 이재명"→ 정성호 "명태균 걱정이나…완주하나?"정성호 "尹, 헌재 불참해야…무조건 승복 밝히면 몰라도, 나오면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