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양문석 말에 원희룡 올라 타…이런 정치는 안 돼원희룡,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15일 천안 서북구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한동훈장예찬여론조성팀댓글법무부직원동원돈지급그렇게살아오지않아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