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4일 당시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서울 동작구 서달로 인근에서 열린 나경원 미래통합당 동작구을 후보 유세현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국민의힘개혁신당당명교체.이준석나경원김종인허은아나경원김종인비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김건희특검, 2라운드 수사 국힘 정조준 하나…전·현직 의원 대거 연루개혁신당 "국힘 전대 결과 참담…보수 플랫폼 아냐"與, 방송3법 '17박18일' 모두 처리…국힘 전대로 하루 멈춤[인터뷰 전문]조응천 "정청래, 대권플랜 있을 것…조국 사면은 견제구"정청래 "이심정심, 당 걱정말라"…김민석 "개혁 호흡 맞출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