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4일 당시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서울 동작구 서달로 인근에서 열린 나경원 미래통합당 동작구을 후보 유세현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국민의힘개혁신당당명교체.이준석나경원김종인허은아나경원김종인비판박태훈 선임기자 尹 '무상 여조' 2심 무죄…조국 "남이 돈 내면 유죄, 공짜면 무죄라니"군사학 교수 "청년층 줄어 소아마비 앓았어도 입대…병역특례 개편 필요"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51%…서울 긍정 43%-부정 48% '5%p 역전'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1%p 하락한 52%…민주 40%·국힘 26% [갤럽]李대통령 긍정평가 48.9%, 3주 만에 '역전'…민주 44.8%·국힘 38.1%[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