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회 복지위의 '의료계 비상상황 청문회'에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에게 '미친 여자' 등 거친 발언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강선우임현택국회복지위미친여자기억이유감표현의자유막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