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조국신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2월 25일 오전 서울 동작구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1호 영입인사로 선정된 신장식 변호사와 포옹을 나눈 뒤 자리를 권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신장식조국이재명조국전당대회출마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관련 기사이준석 "신장식 희한한 소리…싸가지론 어디에 등장하나"신장식 "이준석, 조국에 '만나자' 문자? 참 예의없고 천박…이준석답다""기억하고 반성하길…"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4주기 추모식대구시, 혁신당과 정책간담회…"공항·취수원 이전 등 지원해 달라"조국 "부산시장 출마? 내 거취는 가장 늦은 봄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