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책기조 이어갈 분 나타나면 좀 자유롭게 선택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제74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에서 축사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6.14/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서울시장대선주적주적이재명차기대선서울시장3선가능성반반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김재원 "장동혁과 동조 단식해야…한동훈 다음 오세훈? 동의 못해"북토크로 보폭 넓히는 정원오…험지부터 서울 민심 훑는다[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고성국 "韓 다음은 오세훈"→ 김재섭 "정신나간 소리" 친한계 "극우당 작업"오세훈 "한동훈 제명, 공멸의 길…장동혁, 이제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