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책기조 이어갈 분 나타나면 좀 자유롭게 선택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제74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에서 축사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6.14/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서울시장대선주적주적이재명차기대선서울시장3선가능성반반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에 이어 이진숙도 "경선 환영…공관위, 음모론 잠재워야"박지원 "김민석, 김어준 짓궂지만 모른척 즐겨라…차기주자 인정, 기분좋은 일"관련 기사국힘, 오늘 서울시장 공천 '3번째 접수'…오세훈 등록 여부 주목김종인 "오세훈, 서울시장 출마 안 할 것…차기 당권 도전 가능성"국힘 지도부 "공관위, 이정현 혼자 결정 구조 아냐"…중진 컷오프 제동지선 80일 앞인데…격전지 서울시장 후보도 못 정한 국힘이정현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제외…충북 하나로 안 끝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