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후보로 나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및 중앙당 관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한민수 "김부겸 설득 위해 지도부가 양평집에? 정청래 안 갔지만"조광한 "오세훈 맞설 플랜B 오늘 등록…한동훈이 부산? 내가 쫒아가 상대"관련 기사한민수 "김부겸 설득 위해 지도부가 양평집에? 정청래 안 갔지만"국힘 울산시장 후보에 김두겸 시장 단수 공천…재선 가도 '파란불'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3차 등록도 불투명…"당 변화 없어"국힘 공천 내홍 격화…부산·대구 컷오프 논란에 지도부도 우려국힘 '울산 김두겸·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현역 단수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