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 후계자 작업 중…사진 구도상 2인자 위치지난 5월 15일 평양 전위거리 준공식에 참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딸 김주애. 이날 김주애는 시스루 복장을 하고 나타났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태영호국민의힘김주애김정은김주애후계자구도사진2인자위치시스루북한애들도입어김주애긴머리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태영호 "김주애 오빠 아닌 남동생 있다더라…북향민? 자유민·통일민 어떤가"태영호 "김주애 후계자는 아직…장성들, 김정은에게만 폴더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