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 다 잘린 이 총장 '바다위 외로운 돛단배'신세이원석 검찰총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이원석검찰총장김건희김정숙4일밥값6300만원비싼밥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국힘, '與 공천뇌물 의혹 특검법' 제출…"성역 없는 수사"與 "김병기 윤리심판원 징계 절차 외 추가 조치 없다"송언석, 강선우·김병기 논란에 "與 공천헌금 수수 의혹 특검해야"정청래 "새해 1호법안 2차특검"…1월 '자사주 소각' 상법 처리(종합)與지도부-법사위, 내란전담재판부 입장 공유…의총서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