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역을 찾아 방명록을 작성하고있다. 2024.4.2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신평조국조국혁신당총선통해화려하게컴백대선주자면대법원도쉽게조국유죄확정정치적박해국민사법시스템불신정치적자산조국이이재명보다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한득수 22.7%·한병락 17.1%…내년 임실군수 선거 적합도[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