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의 특별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 여주지청장이 2013년 10월 21일 저녁 서울 서초동 고등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등 서울고등검찰청 산하 일선 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유인태윤석열박영선박영선총리설윤석열박영선고마워해난사람에게충성않는다.오늘날윤석열자리마련여주지청장시절윤석열에게연락발언기회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