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오른쪽)가 지난 3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가수 리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가수리아김재원조국혁신당비례7번국회의원당선어깨무거워잠안와윤석열데드덕되기전에결단한동훈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