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불교경전을 필사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고 5일 한 지지자가 근황을 소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안희정전충남지사미투안희정지지모임38선까지안희정법률2023년12월필리핀인도불교경전필사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