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류삼영(왼쪽),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가 3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및 상도동 일대에서 각각 유권자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나경원서울동작을이재명나경원나베나경원외롭지않다결코쓰러지지않는다.내가최후의전선마지막방파제박태훈 선임기자 '보완수사권 폐지 1R'…전용기 "檢엔 가족 없나" 한동훈 "상호견제 받아야"이광재 "적자논쟁 계속하면 赤字정치 돼…상대 칭찬하는 쪽이 이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