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朴 남편, 반윤 찍혀 불이익" vs 권영세 "반윤끼리 영향력"조국 조국혁신당 여성 비례1번 박은정 전 검사가 19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토론회'를 빙자해 관권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주장하며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4.3.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조국혁신당비례대표1번박은정박은정남편이종근검사장출신1년사이재산41억증가전관예우논란박은정남편반윤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조국, 사퇴하고 함께 가자…평택에 뼈 안 묻고 미래 위해"박정훈 "홍준표, 자리 얻으려고 이완용 짓"→ 洪 "당신 자리 걱정이나, 곧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