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빨간 점퍼 선거운동…민주당 유동철 어부지리 가능성도 부산수영구 국회의원 자리를 놓고 격돌 중인 정연욱 국민의힘 후보와 장예찬 무소속 후보. 똑같이 보수를 상징하는 빨간 전퍼를 입었지만 정 후보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을 강조한 반면 장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과 인연을 강조, 눈길을 끌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410총선부산수영구국민의힘정연욱무소속장예찬나란히빨간점퍼정연욱한동훈사진장예찬윤1호참모대통령강조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