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에 대선후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2021년 10월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를 마치고 롤스로이스 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0.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허경영국가혁명당명예대표재산481억5848만원비례대표후보253명중1위2위히쉬태그이기남88억6888만원허경영2위보다5.4배많아.3년사이400억원증가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