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18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양문석 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폄훼 논란에 대해 후보자격 운운하는 건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안 후보를 적극 방어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노무현이재명유시민양문석불량품대통령죽은노무현말고산이재명에게잘해양문석옹호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관련 기사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