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2월 23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 (공동취재) 2024.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원희룡인천계양을이종섭호주대사채상병사건회피여당지지자들도걱정당정무적판단해야정부여당신중한검토필요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