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30일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은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국민의힘 김영선 의원이 수조속 바닷물 먹방을 펼친 뒤 다른 의원에게도 먹어볼 것을 권하자 류성걸 의원이 먹방에 동참했다. (SB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홍준표김영선류성걸컷오프노량진수산시장수조바닷물떠먹어킬킬컷오프의원다운의원뽑아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