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해 9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제8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자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박 원내대표는 이 대표 체포 동의안 가결에 책임지고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3.9.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박광온수원시정3선경선탈락조기연법률부위원장이재명대표체포동의안통과에성토동의안표결직후다면평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