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민주당강북을경선박용진정봉주이승훈이재명단식중음식바자회가짜뉴스박용진30%감산60/%이상득표시공천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