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가 탈당 무소속 권했지만 난 뿌리쳤다…동료들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최고위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최고위원강성20대총선컷오프김종인비대위하늘이캄캄99%가탈당무소속권유난반대로갔다.솟아날구멍있다.내일은내일의태양위로가되지않겠지만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