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7일 오전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원로가수 고(故) 현미(본명 김명선)의 빈소에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부친상노사연자매조문연예인중유일현미빈소에대통령조화노사봉윤석열지지연설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