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文 찾은 조국 “나침반 없는 ‘길 없는 길’ 걸어갈 것”…총선 출마하나

"저와 제 가족에게는 무간지옥의 시련 닥쳐 지금까지 진행 중"
"과오와 허물 자성하고 자책하며, 인고하고 감내하고 있어"

본문 이미지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경남 양산시 평산책방을 찾아 책방지기로 봉사했다.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운영하는 경남 양산시 평산책방을 찾아 책방지기로 봉사했다.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본문 이미지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며 걸어가고 있다.. (조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며 걸어가고 있다.. (조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본문 이미지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손을 잡고 있다.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손을 잡고 있다.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본문 이미지 -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9일 오후 경기도 과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9.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9일 오후 경기도 과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9.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임명장 수여식을 TV 생중계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2019.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임명장 수여식을 TV 생중계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2019.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장 수여식을 TV 생중계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2019.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장 수여식을 TV 생중계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2019.9.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시 평산책방을 찾아 책방지기로 봉사한 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대화하는 모습. 조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모든 것이 부정되고 폄훼되는 역진(逆進)과 퇴행의 시간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며 "지도도 나침반도 없는 '길 없는 길'을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시 평산책방을 찾아 책방지기로 봉사한 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대화하는 모습. 조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모든 것이 부정되고 폄훼되는 역진(逆進)과 퇴행의 시간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며 "지도도 나침반도 없는 '길 없는 길'을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본문 이미지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시 평산책방을 찾아 책방지기로 봉사한 뒤 문재인 전 대통령과 식사하는 모습. 조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모든 것이 부정되고 폄훼되는 역진(逆進)과 퇴행의 시간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며 "지도도 나침반도 없는 '길 없는 길'을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시 평산책방을 찾아 책방지기로 봉사한 뒤 문재인 전 대통령과 식사하는 모습. 조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모든 것이 부정되고 폄훼되는 역진(逆進)과 퇴행의 시간 속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며 "지도도 나침반도 없는 '길 없는 길'을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조국 전 장관 페이스북 캡쳐) 2023.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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