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문, 盧 자녀 위해 100만 달러 빌려…이 역시 盧는 몰랐다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발간한 회고록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당시 뇌물 혐의가 모두 사실이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서울의 한 대형서점에서 놓인 이인규 전 중수부장의 회고록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노무현박연차정상문논두렁시계권양숙이인규노무현재단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李대통령, 회견서 '모두가 동지' 외칠 때 김민석, 秋와 혁신당 때려"나경원 "李대통령 끝내 '재판받겠다'고 안 해…다른 말 누가 믿겠냐"관련 기사유시민 "정치 팸플릿"→ 이인규 "盧측에 미안하지만 진실 쓴 것…정치 안해"유시민 "이인규 회고록, 정치팜플렛…檢왕국 동조할 때라 생각했을 것"이인규 "盧 궁지 몰릴 때 믿었던 동지 文마저 곁에 없었다"이인규 "盧에 사감 없다, 오직 진실" vs 친노친문 "盧모욕·文폄훼, 가만안둬""시계는 뺍시다, 쪽팔리잖아"…이인규 회고록에 담긴 盧수사 풀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