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필용 사건에 휘말려 억울한 옥살이…군복 벗고 사업가로 변신 심은하 시아버지, 윤필용 등이 사라진 뒤 전두환이 군부 실세로
2016년 4월 14일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성동구을 후보가 서울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20대 국회의원 당선이 확정되자 아내 심은하씨를 바라보고 있다. ⓒ News1 DB
1973년 4월 28일 '윤필용 사건'을 다룬 보통군법회의 선고공판 모습. 사진 오른쪽부터 윤필용 수경사령관(소장), 손영길 수경사 참모장(준장)., 김성배 3사관학교 생도대장(준장), 심은하의 시아버지 지성한 육군중앙범죄수사단장(대령), 권익현 26사단 76연대장(대령). ⓒ 뉴스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