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정치팀 임현주 기자가 '광주출신 좌파'라는 등의 비난이 보수성향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번지고 있다. 화면 오른쪽 아래 MBC출입증은 임현주 기자가 아닌 임현주 아나운서의 출입증이다. (유튜브 갈무리 ) ⓒ 뉴스1 MBC보도본부 정치팀에서 여당(국민의힘)을 맡고 있는 임현주 기자. (MBC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균택 "조국, 민주당표 얻으려 위장전술…평택을 단일화? 굳이"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